아나운서 장예인,  언니 장예원 닮아 돋보이는 청순미[TEN★]


아나운서 장예인이 청순한 일상을 전했다.

장예인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오늘 밤 9시 30분. 쑤 프로님과 함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예인은 대본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장예인은 지난해 10월 24일 비연예인 연인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장예원 아나운서의 동생이기도 하다.

사진=장예인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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