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우도주막', 지난 26일 방송
류덕환, 일일 알바생으로 합류
SNS 통해 소감 공개
/사진=류덕환 인스타그램
/사진=류덕환 인스타그램


배우 류덕환이 tvN '우도주막'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류덕환은 27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우도주막' 불러줘서 감사하다"며 입을 뗐다.

또한 "맑은 신혼부부 여섯 쌍 덕분에 달달한 기운 받았다. 웃음 주러 갔다가 되려 웃음을 받고 왔다"며 "남은 '우도주막' 이야기도 응원한다. 태오 형, 세윤 형, 희선 누나, 탁재훈 형님, 카이씨, 피디님, 작가님, 그리고 보이지 않는 주막 뒤에서 정말 많은 고생한 스태프들 감사했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방송된 '우도주막'에서 류덕환은 일일 알바생으로 합류했다. 그는 신혼부부를 위한 친절한 서빙부터 조식 메뉴까지 탁월한 요리 실력과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한편 류덕환은 지난 4월 의류쇼핑몰 CEO 전수린과 결혼했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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