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코로나19 확진 판정
안태환, SNS 통해 애틋한 심경 고백
"얼른 낫자"
/사진=안태환 인스타그램
/사진=안태환 인스타그램


배우 안태환이 친누나이자 EXID 하니의 코로나19 확진에 쾌유를 기원했다.

안태환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 계정에 "이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얼른 낫자"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안태환은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음성을 받은 하니와 통화를 나누며 "다행이다"라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이는 하니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기 전에 촬영된 영상으로, 안태환은 "아프지 말자 누나. 사랑하는 동생이"라는 문구를 추가하며 애틋함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하니는 최근 함께 일정을 소화하던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 사실을 인지하고 선제 검사를 진행한 결과, 지난 20일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안태환은 지난해 JTBC 드라마 '쌍갑포차'로 데뷔해 MBC '저녁 같이 드실래요', 채널A '강철부대' 등에 출연했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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