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효림 인스타그램
사진=서효림 인스타그램


배우 서효림이 가족과 함께한 일상의 즐거운 순간을 공유했다.

서효림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청계산. 물 만난 고기처럼", "요즘 자다가 잠꼬대로 아빠를 찾을 만큼 아빠 바라기가 된 쪼꼬미. 막상 그러니 약간 서운함. 그래도 괜찮아 엄마 껌딱지는 곤란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서효림이 남편, 딸과 함께 청계산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서효림은 명품브랜드 D사의 120만원짜리 선캡과 명품브랜드 H사의 슬리퍼를 신고 편안한 티셔츠와 반바리를 입었다.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물을 만져보는 서효림 딸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또 다른 사진에서 서효림 남편은 딸을 넘어지지 않도록 잡아주고 있다. 딸을 바라보는 눈빛에서 딸을 향한 사랑이 느껴진다.

서효림은 2019년 12월 22일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딸 조이를 얻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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