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은지 인스타그램
사진=박은지 인스타그램


방송인 박은지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박은지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L 체격으로 진입했습니다. 아무래도 빵실이는 엄마 닮아서 우량아인가봐요 #pregnant #22weekspregnant #LA #losangeles #pregnantphoto"라고 글을 썼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서 박은지는 오버핏 원피스와 파란색 모자, 체인백으로 데일리룩을 연출하고 외출에 나선 모습. LA 비버리힐스 거리에서 멋진 포즈를 취해보기도 하고 아이스크림을 들고 셀카를 찍어보기도 한다. 또한 고깃집을 찾아 식사를 하기도 한다. 임신 22주 차에 어느덧 D라인이 눈에 띈다.

한 네티즌이 "배 나오신거 말고는 고대로신데요 빵실이는 엄마 닮아서 엄청 예뿌겠다요"라고 댓글을 달자 박은지는 "아니에요. 이제 가슴보다 배가 더 나온 형태에요"라고 답글을 달아 소통했다. 방송인 사유리가 "냠냠"이라고 하자 박은지는 "언니랑 긴자 yazawa 가구 싶다"며 댓글을 썼다.

MBC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재미교포 회사원과 2018년 결혼해 미국 LA에서 생활하고 있다. 현재 임신 중이며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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