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혜성 인스타그램
사진=이혜성 인스타그램


방송인 이혜성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이혜성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장품 광고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 민소매 티셔츠 만큼 백옥같은 피부를 자랑하는 이혜성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햇빛을 손으로 막는 듯한 포즈를 취한채 카메라를 향해 해맑게 미소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심쿵을 유발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기같아 너무 예뻐요”, “화려한 햇살이 나를 감싸네”, “맑다 맑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이혜성은 지난해 5월 프리랜서를 선언하며 퇴사했다. 현재 15살 연상의 방송인 전현무와 공개 열애 중이다. 최근에는 다이어트로 10kg 감량, 몸무게 41kg임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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