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31주 연속 1위
2174만 4045표 득표
대기록 이어나가는 중
사진=가수 임영웅의 팬앤스타 1위 축전
사진=가수 임영웅의 팬앤스타 1위 축전


가수 임영웅이 31주째 '팬앤스타' 투표 1위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임영웅이 '팬앤스타' 트로트 남자 부문에서 7월 4주차 1위를 차지했다. 해당 기간 동안 2174만 4045표를 획득해 압도적인 격차로 경쟁자들을 따돌렸다. 이로써 임영웅은 31주 연속 팬앤스타 투표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앞서 임영웅은 30주 연속 1위 달성을 기록해 '팬앤스타'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이에 배너, 기사, 지하철 전광판, 특전 페이지, 명예의 전당, 홍대 멀티비전, 합정 CM 보드 등을 통해 수상 소식 등이 전해지는 것은 물론, 그의 이름으로 기부와 트로피 시상 특전까지 이뤄지는 영광을 안았다.

이외에도 임영웅은 음악 뿐만 아니라 예능, 연기, 광고 등 다방면에서 새로운 역사를 세워나가고 있다. TV조선 '미스터트롯' 우승으로 전성기를 맞은 그는 훈훈한 외모와 뛰어난 가창력, 남다른 목소리, 다정한 성격 등으로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는 TV조선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임영웅은 방송 출연과 더불어 유튜브 활동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그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임영웅'은 그의 일상과 커버곡, 무대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현재 12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할 정도로 인기몰이중이다.

특히 임영웅은 오는 8월 8일 데뷔 5주년을 앞두고 있다. 이에 팬클럽 영웅시대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영웅시대 with Hero 서울, 경기 지역 팬들은 올림픽공원 버스정류장에 "데뷔 5주년 축하합니다, 임영웅 평생가자, 임영웅 우리만 믿고가, 임영웅 끝까지 간다"는 문구가 담긴 대형광고를 게재했다. 뿐만 아니라 임영웅의 팬클럽은 전국 곳곳에 다양한 봉사활동과 기부 등을 이어가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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