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배우 이다해가 전시회 나들이에 나섰다.

이다해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니엘아샴 무릎에 굉장한 관심을 보였던 한사람 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국 뉴욕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 다니엘 아샴의 조각상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다해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풍성한 레이스가 달린 원피스를 입고 똥머리 헤어스타일을 한 채 조각상 무릎을 빤히 쳐다봐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이다해는 2016년부터 가수 세븐과 공개 열애를 했기에 전시회를 세븐과 같이 간건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다해는 2018년 SBS 드라마 '착한마녀전'에 차선희 역을 맡아 열연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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