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3000만 고지 올랐다' 임영웅,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MV 3000만뷰 돌파


가수 임영웅의 '별빛같은 나의 사랑아'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3000만 뷰를 기록했다. 영상이 업로드 된지 139일만의 세운 기록이다.

임영웅이 지난 3월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 올린 '임영웅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MV'영상이 26일 기준 2900만뷰를 달성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 18일 2900만뷰를 달성한 뒤 8일만에 100만 뷰를 추가해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이 같은 속도가 유지된다면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는 올해안에 5000만뷰 고지 돌파가 무난해 보인다.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는 오랜 시간 같이한 사람에 대한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선배 트로트 가수인 설운도가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특히 설운도는 임영웅을 위해 특별히 선물한 자작곡이라며 "작곡 단계부터 오직 임영웅 만을 생각하며 만든 곡으로 오직 임영웅만이 이 곡을 소화할 수 있다"고 밝혀 감동과 함께 많은 주목을 받았다.

뮤직비디오 또한 임영웅이 직접 출연해 관심이 집중됐다. 그는 '감성장인'이라는 별명 답게, 뮤직비디오를 통해 섬세한 연기력 또한 입증하며 연기 분야까지 도전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기대감을 모았다.

한편 임영웅은 유튜브 활동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그의 유튜브 채널 '임영웅'은 12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중이다. 이중 1000만뷰가 넘은 영상은 총 14곡으로 확인된다.

특히 이 가운데 3000만 뷰의 ‘별나사’ 뮤직비디오와 함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는 4000만 뷰가 넘어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또 그는 유튜브 활동 뿐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중이다. 임영웅은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에 고정 출연중이다. 훈훈한 외모와 뛰어난 노래 실력 뿐 아니라 본받을 만한 인성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임영웅의 뒤에는 국내 가요계 최대 팬덤인 영웅시대가 버티고 있다. 내달 8일 데뷔 5주년을 맞는 임영웅의 팬클럽인 영웅시대 with Hero 서울,경기(1.6.7지부)에서는 올림픽공원 버스정류장에 “데뷔5주년 축하합니다, 임영웅 평생가자, 임영웅 우리만 믿고가, 임영웅 끝까지 간다”라는 팬들의 마음이 담긴 문구와 사진으로 대형광고를 진행 중이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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