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장예원, 올림픽 시즌에 중계 대신 귀염뽀작[TEN★]


'프리랜서' 장예원, 올림픽 시즌에 중계 대신 귀염뽀작[TEN★]
'프리랜서' 장예원, 올림픽 시즌에 중계 대신 귀염뽀작[TEN★]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이 청순한 근황을 전했다.

장예원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1, 여름"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예원은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장예원은 2012년 SBS 18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지난해 퇴사 후 각종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장예원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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