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함연지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함연지 인스타그램 캡처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함연지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 하이틴룩 너므 너므 좋아해서 한번 제 나름대로 네가지 룩북 만들어봤어요! 제가 생각한 하이틴 상황 1. 친구들이랑 쇼핑룩 2. 부모님 출장 가신 친구네 집에서 저녁에 파티 3. 파자마파티 4. 쥬만지룩. 여러분의 최애 룩은 어느 거세요? 켈켈켈"이라는 글을 올렸다. 함연지는 스파이스 걸스의 'Wannabe'를 배경음악으로 '햄연지의 4가지 하이틴룩'이라는 영상을 만들어 올렸다. 영상 속 함연지는 네 가지 하이틴룩을 선보인다. 첫 번째는 화이트 카라 크롭 티셔츠에 그린 체크무늬 테니스에 화이트 하이힐과 명품브랜드 L사의 미니백을 매치했다. 두 번째는 격자 패턴이 있는 민소매 원피스에 체인 장식이 있는 블랙 에나멜백을 멨다. 세 번째는 러플 장식이 있는 연핑크 투피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네 번째는 흰 티셔츠와 청치마, 레드 버킷햇으로 캐주얼하게 연출했다. 함연지의 발랄하고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함연지는 식품업체 오뚜기 창업주의 손녀이자 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장녀로, 방송,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고등학교 졸업파티에서 만난 동갑내기와 2017년 결혼했으며 '햄편'이라는 애칭으로 부르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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