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윤지 인스타그램
사진=김윤지 인스타그램


가수 출신 배우 김윤지(NS윤지)가 체중 감량한 모습을 자랑했다.

김윤지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4~55kg에서 시작해서 오늘 아침공복 51.15kg 까지 성공! 확실히 위가 줄어서 어제 치팅밀 분식도 원하는 만큼 못 먹고 2차 치킨은 시켜놓고 먹지도 못함. 역시... 소식, 건강식이 답.. 목표치까지 건강히 잘 빼고 정말 유지 잘 하렵니다. 다들 다이어트 잘하고 계시죠?"라고 글을 썼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김윤지는 러플 장식이 있는 쉬폰 원피스를 입고 있다. 오렌지와 핑크 컬러가 혼합된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거울셀카를 찍으며 여성미를 뽐내고 있다. 아름다운 어깨와 쇄골 라인이 눈길을 끈다.

배우 윤승아가 "아니요… 살이 안빠져요…. 왜죠"라고 댓글을 달자 김윤지는 "여신님은 안 빼도 되시니까요"라고 답글을 달며 돈독한 사이를 뽐냈다.

김윤지는 2009년 9월 NS윤지라는 활동명의 가수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SBS 드라마 '황후의 품격', tvN 토일드라마 '마인' 등에 출연했다. 오는 9월 결혼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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