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봉선 인스타그램
사진=신봉선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신봉선이 오나미의 물오른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

신봉선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미가 남친을 공개했는데... 사진은.. 내가 아는 나미가 아니다..누구지 저 여자는???"이라고 글을 썼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는 오나미와 오나미의 남자친구인 박민 축구선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나미와 박민 두 사람 모두 주황색 옷을 입고 있다.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오나미와 듬직해보이는 박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가수 이도진은 "저거 내가 찍어준 사진인데요"라고 댓글을 달았다. 네티즌들은 "찐친 멘트", "저 여자는 사랑에 빠진 오나미", "삶의 이유는 사랑" 등 댓글을 남겼다.

오나미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남자친구와 통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현재 열애 중인 사실을 밝혔다. 남자친구는 1986년생 박민으로 밝혀졌으며, 오나미보다 2살 연하다. 박민은 2009년 경남 FC에 입단해 FC 안양, 부천FC 1995 등에서 프로 생활을 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