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버터 클립영상에서 보여준 다채로운 비주얼...페이스북 공식 계정도 '♥빠져'


방탄소년단(BTS) 진의 매혹적인 매력에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이 다시 한 번 녹아내렸다. 방탄소년단이 22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버터'(Butter)앨범 클립영상을 공개한 것.

진은 살짝 이마를 드러낸 단정한 블랙 헤어에 화려한 붉은색 셔츠와 넥타이로 포인트를 준 짙은 네이비색 수트를 입고 영상 속에 등장했다.
방탄소년단 진, 버터 클립영상에서 보여준 다채로운 비주얼...페이스북 공식 계정도 '♥빠져'
이번 영상은 다채로운 조명이 특징이었고, 진의 얼굴은 수시로 교차되는 조명 안에서 더 선명하게 돋보이는 깨끗한 피부, 입체적인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신이 빚은 가장 정교한 예술품을 보는 듯 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방탄소년단 진, 버터 클립영상에서 보여준 다채로운 비주얼...페이스북 공식 계정도 '♥빠져'
진은 또 고혹적인 눈빛으로 정면을 바라보기도 하고 때로는 고개를 들어 아련한 눈빛으로 허공을 바라보다 시선을 내린 표정으로 우아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내 8초의 짧은 영상 속에서도 다양한 표정 연기를 담아냈다.
방탄소년단 진, 버터 클립영상에서 보여준 다채로운 비주얼...페이스북 공식 계정도 '♥빠져'
진의 영상에 푹 빠진 페이스북 공식계정은 "당신이 우리의 마음을 백만 조각으로 녹일 것 같군요","우리는 당신에게 우리의 마음을 녹여달라고 간청합니다"라는 댓글을 보라색 하트와 함께 남기며 진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방탄소년단 진, 버터 클립영상에서 보여준 다채로운 비주얼...페이스북 공식 계정도 '♥빠져'
방탄소년단이 “Butter"와 그 뮤직비디오를 발표 한 직후부터 쭉 진에 대한 반응은 열광적이었다. 미국 매체 올케이팝은 ‘진은 그의 비주얼, 보컬, 카리스마로 열광적인 칭찬을 받았습니다. 모두가 그의 퍼포먼스에 지배 당했습니다.’라고 기록했다.
유투버와 블로거들의 반응을 기록하며 “김석진의 시대입니다, 진이 ‘Butter'의 주인공이에요.”라고 이야기했고,’늘 그렇듯이, 모든 매스컴이 진을 뉴스 커버로 다루고 있습니다. 공영 TV도 'Butter'에 대한 기사에서 진의 파트를 사용합니다.‘고 평하며, 진의 뛰어난 자연미와 놀라운 보컬, 배우와 같은 카리스마 때문에 버터는 ’대박‘이라며 극찬한 바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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