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채연, 세월 역주행 미모...싱그러운 미소[TEN★]


가수 채연이 근황을 전했다.

채연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포토존~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연의 녹화 스튜디오에서 대기 중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한편 채연은 MBN 예능 프로그램 '희망의 보이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사진=채연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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