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급 맥주 부르는 탄성 한여름 더위를 잊게 하는 청량감 넘치는 연기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맥주 광고 속에서도 명품 연기력을 뽐내며 전세계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지난 21일 클라우드 공식 SNS에서는 '톡톡 터지는 #탄산볼륨 으로 마지막 한 모금까지 신선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한 목 넘김! #정국 까지 반한 클라우드의 신선함!' 이라는 글과 함께 모델 방탄소년단의 멤버 정국의 광고 영상을 새롭게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정국은 맛을 음미하는 듯 눈을 감고 클라우드 맥주를 벌컥벌컥 맛깔스럽게 마시며 찌푸린 미간으로 청량하고 시원한 탄산의 목 넘김을 보는 이들에게 리얼하게 전했다.

이후 정국은 눈을 크게 번쩍 뜨면서 "하~후~" 라고 탄성과 숨을 내 뱉으며 맥주의 깊이 있는 풍미와 톡 쏘는 탄산의 느낌을 표현해 10초의 짧은 영상이지만 당장이라도 맥주가 생각나는 강력한 인상을 심어주며 뛰어난 연기력을 자랑했다.

정국은 "초신성 생 라거 클라우드" 라며 감미로운 목소리로 멘트를 날렸다. 더불어 정국은 그레이 톤의 헤어에 블랙 수트를 입고 특유의 도시적 세련미가 묻어나는 우아한 아우라도 풍겼다.

또 정국의 선이 굵은 조각 같은 이목구비가 도드라진 물오른 비주얼은 시선을 강탈했고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이를 본 팬들은 "눈 커졌어 저거 찐~ 연기 감칠맛 나게 잘한다" "맥주 참모델 칭찬해♥" "광고 진정성 무슨 일?" "되게 시원하게 마신다 맥주 땡기는데" "하이퍼리얼리즘ㅋㅋ" "세상에서 젤 귀엽게 마시기 1등" "맥주 마시는 것도 이렇게 잘생기고 멋지고 섹시할 일?" "맥주 광고가 왜 이렇게 청량하냐" 등 반응을 나타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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