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엘리자베스 헐리, 아슬아슬한 비키니...군살없는 몸매[TEN★]


'55세' 엘리자베스 헐리, 아슬아슬한 비키니...군살없는 몸매[TEN★]
할리우드 배우 엘리자베스 헐리가 일상을 전했다.

엘리자베스 헐리는 지난 19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내가 제일 좋아하는 비키니의 검은색 버전이 도착했다"며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엘리자베스 헐리는 금색 체인으로 아슬아슬하게 연결된 블랙 비키니를 입고 관능미를 뽐냈다.

한편 엘리자베스 헐리는 1987년 영화 '아리아'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오스틴 파워:제로' '화성인 마틴' '일곱가지 유혹' '물의 무게' 등에 출연했다.

엘리자베스 헐리는 자신의 이름을 딴 수영복 브랜드 '엘리자베스 헐리 비치'를 론칭한 이후 의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키니를 입은 모습을 꾸준히 공개하며 활발히 제품을 홍보해왔다.

사진=엘리자베스 헐리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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