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쌈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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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쌈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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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사이먼 도미닉(쌈디)가 임신테스트기 해명에 나섰다.

쌈디는 지난 20일 코로나 자가진단 키트를 들고 "임테기 아니라고요"라는 글과 함께 코로나 자가검사 키트임을 알리는 COVID-19에 동그라미를 그렸다.

이어 21일에는 "오늘 하루도 무사히"라는 글과 함께 두 번째 코로나 자가검사 키트 결과를 게재했다.

활발한 방송 활동 중인 쌈디는 지난 8일에도 코로나 검사 키트를 올리며 '임테 아니라고'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비슷한 생김새 때문에 오해하는 팬을 위한 설명으로 보인다.

쌈디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결성된 MSG워너비 멤버로 활동하며 반전 매력을 뽐낸 바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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