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휴대폰 광고를 로맨스 영화 한 장면으로 만드는 '러블리 미모'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러블리한 남신 미모로 전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삼성 모바일 공식 인스타그램스토리에서는 'Turn on your notifications for more BTS X Galaxy surprises'(알림 기능을 통해 더 많은 방탄소년단 X Galaxy 서프라이즈를 경험해 보십시오)라는 글과 함께 정국의 광고 사진을 새롭게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정국은 뒤를 돌아보며 만인을 녹일 로맨틱한 눈빛과 스윗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장발을 한 정국의 조각 같은 비주얼과 설렘 무드, 은은한 조명의 황홀한 배경이 더해져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이를 본 팬들은 "뒤 돌았을 뿐인데 심멎" "눈빛 미소 나를 녹이네♥" "광고가 아니라 로맨스 영화를 찍었네 전배우씨" "정국이 너무 사랑스러워 설레~~" "비주얼은 명화 분위기는 영화♥" "삼성 모바일 정국이 광고 더 뿌려주세요" "남친이 꿀 떨어지게 쳐다보는 착각이 드네ㅜㅜ 상상만으로 심쿵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