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결혼' 김윤지, 옷 대신 꽃 두른 예비신부 "기대하시라" [TEN★]


사진=김윤지 인스타그램
사진=김윤지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김윤지(NS윤지)가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김윤지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대하시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은 화보 촬영 현장으로 보인다. 김윤지는 진청색 하트넥 크롭톱에 화려한 패턴의 바지를 입었다. 꽃이 촬영의 주요 콘셉트 소품으로 사용된 건지 김윤지는 겉옷을 벗은 대신 상의에 꽃 장식을 했다. 또한 올림머리에 자연스럽게 잔머리를 빼내 얼굴을 더욱 갸름해 보이도록 연출했다. 메이크업은 김윤지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몸무게 5kg가 늘어 최근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밝힌 김윤지는 크롭티와 바지 사이로 드러난 11자 복근 라인으로 눈길을 끈다.

김윤지는 2009년 9월 NS윤지라는 활동명의 가수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SBS 드라마 '황후의 품격', tvN 토일드라마 '마인' 등에 출연했다. 오는 9월 결혼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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