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아린,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요...본능적 애교 [TENTOK]


그룹 오마이걸 아린이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오마이걸(효정, 미미, 유아, 승희, 지호, 비니, 아린)은 19일 공식 틱톡 계정을 통해#DunDunDance 태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아린은 ‘Dun Dun Dance’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특히 토끼 어플을 활용한 깜찍 발랄한 모습이 절로 미소를 짓게 한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귀여워”, “최아린 예뻐”, “심멈주의”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마이걸은 지난 5월 신곡 ‘Dun Dun Dance’를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영상=오마이걸 틱톡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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