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
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


배우 신주아가 미적 감각을 뽐냈다.

신주아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을 통해 태국 자택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신주아는 "오늘따라 시간이 멈춘 듯. 하루가 길다. 방콕도 지겹다. 그림 감상 #태국 #태국댁 #신주아"이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서 신주아는 럭셔리한 인테리어의 자택 벽면에 걸린 그림을 감상하고 있다. 또 다른 게시글에는 그림 그리는 영상을 올렸다. 신주아는 "그림시간. 취미생활", "오늘 그리고 싶은 느낌은 그림그램", "완성. 붓질하는 여자", "오늘의 갬성. 바이러스로 퍼져있는 저마다 다른 지구의 색깔. 그래도 백신으로 점점 조금씩 밝아지는 지구의 색"이라고 글을 썼다. 신주아는 붉은색을 배경으로 노랑, 주황, 연두 등 색을 사용해 코로나로 혼란스러운 세계가 다시 밝아지는 이미지를 표현했다.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이자 사업가 라차니쿤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태국에서 생활하고 있다. 최근 TV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에 특별 출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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