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숙./ 사진=인스타그램
윤현숙./ 사진=인스타그램


90년대 혼성그룹 잼 출신 윤현숙이 탄탄한 몸매로 건강미를 과시했다.

20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etting ready to work 살금살금 붙어있던 군살들과 잠시 작별할 시간. 이젠 더 이상 나를 찾아오지 말아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51살' 윤현숙, 군살과 작별?…볼륨감 넘치는 S라인 [TEN★]
윤현숙 인스타그램./
윤현숙 인스타그램./
사진 속 윤현숙은 미국 LA 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윤현숙이 언급한 '군살'이 어디 있을까. 핫팬츠를 착용한 윤현숙은 구릿빛 피부로 탄탄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더불어 글래머러스한 건강미도 눈길을 끈다.

윤현숙은 1992년 그룹 잼으로 데뷔, 이혜영과 함께 여성 듀오 코코로도 활동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하고 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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