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배우 한예슬이 일부 누리꾼들에게 빈축을 사고 있다.

한예슬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여행 중으로 알려진 한예슬이 실내에서 찍은 전신사진이 담겨 있다. 롱 스커트로 날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는 그는 환한 미소를 띠고 있다. 하지만 실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모습에 일부 누리꾼들은 불편함을 표하고 있다.

CNN은 현지 시각으로 16일 존스홉킨스대학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50개 주 전역과 워싱턴 DC에서 7일간의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1주일 전보다 10% 이상 증가했다고 전했다. 전 세계에 코로나 확진자 수가 증가하는 만큼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는 의견이 잇따르고 있다.

한편 한예슬은 배우 출신의 10살 연하 류성재와 공개 열애 중이다. 그는 지난달 유튜버 김용호와 악플러들을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고소했고, 지난 15일 고소인 조사로 경찰서를 다녀왔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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