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와 재회' 하원미, 으리으리한 저택 있어도 남편만 못해 [TEN★]


'♥추신수와 재회' 하원미, 으리으리한 저택 있어도 남편만 못해 [TEN★]
사진=하원미 인스타그램
사진=하원미 인스타그램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남편과 재회의 기쁨을 누렸다.

하원미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패밀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추신수 가족은 고급스러운 화이트톤의 집안에서 SSG 랜더스의 붉은색 유니폼을 입고 저마다 재밌는 포즈를 하고 있다. 추신수가 왼쪽 팔꿈치 및 어깨 치료를 위해 2주간 일정으로 미국에 돌아가면서 약 5개월만에 온가족이 재회하게 된 것. 하원미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도 "Look who's here"라는 글과 함께 사진도 공개했다. 하원미의 뒷모습에서도 추신수와 다시 만난 애틋함과 기쁨이 느껴진다.

추신수·하원미 부부는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추신수는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동하다 SSG랜더스와 계약하면서 지난 2월 입국했다. 아내 하원미를 비롯해 가족들은 텍사스에 머물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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