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인스타그램./
황혜영 인스타그램./


황혜영이 시원한 코다리냉면으로 더위를 피했다.

황혜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님들은 함냉파세요? 평냉파세요? 전 무조건 함냉파 입니다. 평생 평냉맛집 찾으러 다닌적은 없어도, 함냉맛집 찾아서는 정말 지역곳곳 많이도 다녔었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혜영은 수영장을 배경으로, 냉면을 비비고 있다. 특히 민낯에 수수한 옷차림 등 꾸밈없는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황혜영은 "저희집 남자는 평냉도 좋아하는 편인데요, 코다리냉면은 정말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연애때는 갤백화점 가서 같이 종종 먹었었는데 이젠 집에서 먹을수 있게 공구를 따왔다고 하니 엄지척 해주더라고요"라고 덧붙였다.

황혜영은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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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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