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방탄TV서 톱모델 부럽지 않는 '황금비율' 뽐내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톱 모델급 몸매로 세계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TV'(BANGTANTV)를 통해 'BTS (방탄소년단) 'Permission to Dance' Balance Game'라는 제목으로 신곡 퍼미션 투 댄스를 배경 음악으로 밸런스 게임을 펼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이 중 멤버 정국은 쭉 뻗은 우월한 기럭지의 황금 비율을 과시하며 청 점프 수트를 소화했다.

정국은 밸런스 게임을 하면서 스웨그 넘치는 춤 동작도 선보이며 멋짐 폭발하는 면모도 보였다.

정국은 5초 후의 미래를 보는 능력 보다는 5초 전의 과거로 가는 능력, 혼자 뷔페 가기 보다는 혼자 놀이공원 가기, 모르는 게 약 보다는 아는 게 힘, Butter에 식빵 보다는 Butter에 스테이크, 한 벌만 사기 보다는 색깔 별로 사기, 이어폰 보다는 스피커로 음악 듣기, 아침밥 보다는 아침잠, 여름에 비빔 냉면 보다는 물 냉면, 아미들과 환갑 잔치 보다는 28주년 디너쇼, 나는 핸섬큐티다 등을 밸런스 게임에서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전정국 그냥 걸어도 런웨이 패션계 모델계 주목해주세요" "피지컬 개쩐다. 타고난 비율도 좋은데 운동으로 만든 슬림탄탄 갓지컬ㅠㅠ" "본업 존잘당장 패션쇼 무대에 서도 될 듯" "빨리 전정국 섭외해주세요" 등 뜨거운 반응이 나타났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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