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사업가 남편과 사이 오해할 뻔…"존중하는 사이" [TEN★]


방송인 최희가 남편과의 소소한 일상의 순간을 공유했다.

최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타입니다. 존중하는 사이예요...남편"이라고 글을 썼다. 함께 게시한 캡처 이미지를 통해 최희와 남편의 대화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남편이 "비행기 타려고 줄 서 있어요"라고 하자 최희는 "응응 몇시 뱅기냐?"로 묻더니 이내 "아니 야?"라고 수정한다. 남편은 최희의 오타에 웃으며 "6시"라고 답한다. 부부의 소소한 일상이 웃음을 자아낸다.

KBS N 아나운서 출신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같은 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E채널 '맘 편한 카페' 시즌2에 출연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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