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신영 인스타그램
사진=황신영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황신영이 임산부 요가를 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황신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산부 요가 세번째 수업. 하체 힘 기르기~! 요즘 제 배가 너무 무거워서 앉았다가 일어나는 것 조차 너무 힘든데요, 스쿼트 동작 살짝 했더니 몸이 한결 가벼워졌네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에는 짐볼을 이용해 임산부 요가를 하고 있는 황신영의 모습이 담겼다. 현재 24주차인 황신영은 남다른 D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삼둥이 얼마나 예쁠까요”, “무용하셔서 그런지 남다르네요”,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황신영은 임신 23주차에 몸무게 90kg을 육박했다고 밝힌 바 있다. 2017년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황신영은 올해 초,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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