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인스타그램
서동주 인스타그램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단란한 가족 일상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서동주는 14일 오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와 서정희는 마치 CF 같은 일상이다. 두 사람은 빛나는 외모를 과시하며 사이 좋은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올해 60세인 서정희는 서동주와 친구라고 해도 믿을정도로 우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서동주는 "사이 좋아 보이죠, 실제로는 매일 말다툼"이라며 솔직담백한 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서정희는 게시물에 "레아가 엄마를 너무 좋아해서 탈이야"라고 댓글을 남겨 반려견과의 행복한 일상에 대해서도 언급해 미소를 유발했다.

또 서동주는 "오늘은 '골 때리는 그녀들' 하는 날! 모든 팀들 많이 응원해주세요"라고 적어 축구에 진심인 모습을 드러내 뿌듯함을 안겼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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