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유리 인스타그램
사진=서유리 인스타그램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서유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sbsfil #아수라장 에서 공개한 제 다이어트 비법은 #규칙적인생활 #적당한운동 #소식 #단백질음료 #6시이후금식 #고주파마사지(붓기제거) 였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다이어트엔 역시 왕도가 없다. 그리고 이 사진 역시 포토샵을 했다고 말씀드립니다. 본격적인 여름 더위, 우리 모두 코로나 조심해서 건강한 다이어트 합시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유리는 분홍색 블라우스에 검은색 치마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서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한 서유리는 지난 13일 방송된 SBS FiL 예능 ‘아수라장’에 출연해 갑상선 항진증으로 20kg 가까이 쪘다가 감량을 했다며 "아팠을 때까지 포함하면 총 16kg를 뺐다. 다이어트를 하고 나서 남자 팬들이 너무 싫어하더라. 볼륨감이 사라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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