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 전혜빈, 39세에 입어 보는 "요즘 교복, 편해" [TEN★]


'치과의사♥' 전혜빈, 39세에 입어 보는 "요즘 교복, 편해" [TEN★]
'치과의사♥' 전혜빈, 39세에 입어 보는 "요즘 교복, 편해" [TEN★]
사진=전혜빈 인스타그램
사진=전혜빈 인스타그램
배우 전혜빈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전혜빈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교복. 편하고 귀여서워 계속 이것만 입네"라고 글을 썼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전혜빈은 오버핏 흰 티셔츠에 하늘색 레깅스를 매치한 모습이다. 다홍색 모자는 전혜빈의 상큼한 매력을 더욱 배가한다.

배우 고원희는 "언니 고등학생이라해도 믿겠어요"라고 댓글을 남겨 전혜빈의 동안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

1983년생인 전혜빈은 2002년 데뷔했으며, 현재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하고 있다. 2019년에는 2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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