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박하선 '명품 위의 명품' H사 가방을 길바닥에 두고도 여유만만 [TEN★]


'류수영♥' 박하선 '명품 위의 명품' H사 가방을 길바닥에 두고도 여유만만 [TEN★]
사진=박하선 인스타그램
사진=박하선 인스타그램
박하선이 세련된 분위기를 자랑했다.

박하선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라됴 고고"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서 박하선은 한 건물 앞에 앉아있다. 베이지와 브라운톤으로 데일리룩을 연출하고 비슷한 톤의 초고가 명품브랜드 가방을 옆에 뒀다. 박하선은 머리를 살짝 넘기며 우아함을 뽐내기도 한다.

박하선은 현재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을 진행하고 있다.

1987년생 박하선은 2005년 데뷔했다.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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