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예슬 인스타그램
/사진 = 한예슬 인스타그램


배우 한예슬이 바다를 배경으로 근황을 전했다.

한예슬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UMMER"라고 적고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서 한예슬은 에메랄드 녹색 톱에 밝은 청바지를 입고 밝은 미소를 지어보였다. 왼쪽 팔에 새겨진 와인잔 미니 타투가 시선을 끈다. 오른팔에도 작게 레터링 타투가 새겨져 있다.

한예슬은 지난 5월 직접 밝힌 10살 연하 남자친구 류성재 씨가 화근이 돼 최근 여러 루머에 휩싸였다. 자신을 공격하는 유튜브 채널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힌 상황이며, 직접 루머에 대해서 해명하기도 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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