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배우 김성은이 한 줌 허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성은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네 "오늘 아님. 어제 촬영하러 갈때! 촬영하러 갈 땐 신나있네. 오늘은 집콕모드! #저녁은뭐해먹나젤고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한 사진 속에는 몸에 딱 붙는 민소매 롱 원피스를 입고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김성은의 모습이 담겼다.

김성은은 세 명의 자녀를 둔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여리여리한 허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키 171㎝에 몸무게 49.1㎏, 체지방량 6.4㎏를 실캄하게 하는 늘씬한 기럭지와 작은 얼굴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김성은은 축구 선수 출신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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