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변정수 인스타그램
사진=변정수 인스타그램


방송인 변정수가 수영복을 입고 명품 몸매를 뽐냈다.

변정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에는 미키마우스가 그려진 수영복을 입고 있는 변정수의 모습이 담겼다. 변정수는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팔과 다리로 건강미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47세임이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가 감탄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174cm에 54kg 우월한 피지컬 역시 이목을 끈다.

변정수는 지난 1994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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