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배우 송혜교가 배우 유아인과의 즐거운 일상을 공유했다.

송혜교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멋진 @hongsick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제했다. 사진 속에는 반려견을 안고 유아인과 일상을 보내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유아인의 본명은 엄홍식이다.

1981년생으로 한국나이 41세인 송혜교는 40대가 됐음에도 귀여운 동안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장기용과 함께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를 촬영하고 있다. 이 작품은 '이별'이라 쓰고 '사랑'이라 읽는 달고 짜고 맵고 시고 쓴 이별 액츄얼리다. 더불어 김은숙 작가의 새 작품 '더 글로리' 출연을 확정 지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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