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숙./ 사진=인스타그램
윤현숙./ 사진=인스타그램


가수 출신 윤현숙이 미국에서 호캉스를 즐겼다.

윤현숙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njoy. 변경된 스케줄. 변경된 일정. 그래서 난 오랜만에 호캉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현숙은 미국 한 호텔 테라스에 나와 창밖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윤현숙은 검정색 나시에 핫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복장인데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구릿빛 피부와 군살 없는 각선미도 인상적이다.
윤현숙, 51세 '넘사벽' 각선미…미국 호캉스는 이런 맛 [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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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은 #호캉스 #윤현숙 #즐기자 #좋아 #미국일상 #동네한량언니 등의 해시태그로 여유를 뿜어냈다.

윤현숙은 1992년 그룹 잼으로 데뷔, 이혜영과 함께 여성 듀오 코코로도 활동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하고 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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