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1차 접종했지만 확진
아내는 음성

사진=하승진 인스타그램
사진=하승진 인스타그램


농구선수 출신 유튜버 하승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하승진 측은 10일 “어제(9일) 실시한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며 “이에 따라 오늘(1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하승진은 현재 자택에 대기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승진은 확진자와 접촉한 것은 아니지만, 냄새를 맡지 못하자 스스로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승진은 이미 백신 1차 접종을 받은 상태였지만, 코로나19를 피하지는 못했다.

같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하승진의 아내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농구선수로 큰 사랑을 받은 하승진은 최근 방송인으로 전향해 tvN ‘수미네 반찬’, MBC ‘끼리끼리’, MBN ‘병아리 하이킥’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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