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회사 퇴사' 이솔이, 명품백 들고 압구정서 티타임…♥박성광이 찍어줬나 [TEN★]


'제약회사 퇴사' 이솔이, 명품백 들고 압구정서 티타임…♥박성광이 찍어줬나 [TEN★]
'제약회사 퇴사' 이솔이, 명품백 들고 압구정서 티타임…♥박성광이 찍어줬나 [TEN★]
'제약회사 퇴사' 이솔이, 명품백 들고 압구정서 티타임…♥박성광이 찍어줬나 [TEN★]
사진=이솔이 인스타그램
사진=이솔이 인스타그램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이솔이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흐려서 사진도 흐릿흐릿"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솔이는 압구정의 한 카페를 찾은 모습. 평일 낮 도심의 한 카페에서 티타임을 가지며 여유를 가져보는 모습이다. 이솔이는 블랙 원피스와 반달 쉐입의 명품브랜드 가방을 데일리룩으로 선택해 우아함을 뽐낸다.

배우 출신인 이솔이는 박성광과 지난해 8월 15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동반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이솔이는 최근 10년 넘게 다녔던 제약회사를 퇴사하고 사업을 시작했다. 또한 몸매 관리 비결을 밝히며 몸무게가 45kg대라고 밝혔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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