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손태영, 미국 뉴욕 랜드마크 구경다니는 여유 [TEN★]


'권상우♥' 손태영, 미국 뉴욕 랜드마크 구경다니는 여유 [TEN★]
'권상우♥' 손태영, 미국 뉴욕 랜드마크 구경다니는 여유 [TEN★]
'권상우♥' 손태영, 미국 뉴욕 랜드마크 구경다니는 여유 [TEN★]
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배우 손태영이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손태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덕분에 두 번째. 무지 더운 어느 날 #베슬 #vessel #hudsonyards #재오픈기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손태영은 안전조치를 강화해 최근 재개장한 미국 뉴욕에 있는 베슬을 찾은 모습. 손태영은 뉴욕의 새 랜드마크로 불리는 허드슨 야드의 베슬을 풍경으로 인증샷을 찍었다. 손태영은 노란마스크에 민소매 블라우스와 슬랙스를 입었다. 계단을 걸어내려오는 손태영의 모습은 마치 화보 속 한 장면처럼 우아한 분위기로 시선을 붙잡는다. 손태영은 인근을 산책하기도 하고 지인들과 티타임을 가지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손태영은 2000년 미스코리아 미에 입상하면서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손태영은 미국에서 머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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