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전미라 딸 라임, 끼와 끝없는 다리길이 좋은것만 받았네 [TEN★]


가수 윤종신의 아내인 전 테니스 국가대표 선수 전미라가 딸 라임의 근황을 전했다.
윤종신♥전미라 딸 라임, 끼와 끝없는 다리길이 좋은것만 받았네 [TEN★]
전미라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영상을 게재하며 "몸 쓰는 게 참 자연스럽고 항상 즐겁고 유쾌하고 밝은 우리 윤라임. 밝은 우리 라임이 그래서 엄만 항상 고마워"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느낌좀있는우리라임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윤종신♥전미라 딸 라임, 끼와 끝없는 다리길이 좋은것만 받았네 [TEN★]
공개된 영상에는 테니스장, 길거리, 집 등 다양한 공간에서 춤을 추는 라임 양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전미라는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전미라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