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미란다 커, 수영복도 시스루?...아슬아슬[TEN★]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가 수영장에서 근황을 전했다.

미란다 커는 지난 7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론칭한 화장품 브랜드의 새 라인업을 공개한다고 알리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물에 흠뻑 젖은 채 아찔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인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이혼 후 2017년 억만장자인 에반 스피겔 스냅챗 CEO(최고경영자)와 재혼했다.

사진=미란다 커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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