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SNS 통해 근황 공개
"일하러 나오니까 너무 신난다"
/사진=나비 인스타그램
/사진=나비 인스타그램


가수 나비가 근황을 전했다.

나비는 지난 9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집에서 아기 보다가 허겁지겁 나와서 신발 짝짝이로 신고 나왔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출근 도중 검은색 샌들을 신고 나온 모습이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신발이 짝짝이임을 알 수 있다. 그는 정신없는 워킹맘의 일상을 공유하며 유쾌한 면모를 자랑했다.
/사진=나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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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나비는 "정신없는 애미. 일하러 나오니까 너무 신난다. 조이야 보고 싶어. 진심이야"라며 아이를 향한 깊은 모성애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지난 5월 16일 득남했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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