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8만9천원 가방을 890만원으로 보이게 하는 화사함 [TEN★]


사진=유이 인스타그램
사진=유이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유이가 화사한 매력을 뽐냈다.

유이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스크는 촬영때만 잠시 벗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유이는 노란색 퍼프 크롭 블라우스에 무늬가 들어간 청바지를 착용한 모습이다. 컬을 넣은 단발머리와 화사한 8만9000원의 하늘색 가방으로 발랄한 매력을 살렸다. 유이의 환한 미소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보디 프로필 촬영 뒤 요요로 8kg이 늘었다는 말이 무색할 만큼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유이는 지난해 방송된 MBC '시네마틱드라마 SF8 - 증강 콩깍지'에 출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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