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지, SNS 통해 근황 공개
행복한 런던 일상 '눈길'
/사진=김민지 인스타그램
/사진=김민지 인스타그램


전 축구선수 박지성의 아내이자 전 아나운서 김민지가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김민지는 8일 자신의 SNS 계정에 "양볼에 자두가 뽈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성은 아들과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아들을 향해 꿀 떨어지는 눈빛을 발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박지성은 활짝 웃으며 아들 바보의 면모를 여실히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행복한 사진이네요", "햄 볶는 부자네요", "보는 제가 다 행복해지네요", "따뜻한 가족", "아 행복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성, 김민지 부부는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영국 런던에서 거주 중이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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