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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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깜찍한 타투와 함께 숨길 수 없는 끼를 자랑했다.

현아는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아는 슬립 같은 원피스를 입고 깜찍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표정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현아의 타투. 현아는 공개 열애 중인 던과 함께 커플 타투를 한 모습. 좋아하다라는 뜻의 영단어 'LIKE'를 반반 나눠 각각 'LI', 'KE'로 나눠 새겼다.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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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현아의 새 문신으로 모이는 체리도 관심을 끌었다. 현아의 등에 자리한 작은 체리가 현아의 이미지와 잘 어울려 팬들의 큰 호응을 끌었다.

이외에도 현아는 말랐음에도 글래머스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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