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
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


배우 신주아가 태국어 공부 중인 일상을 전했다.

신주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영상으로 수업해요. 열공. 쿤서방 보고 있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신주아는 태국어 영상 강의에 집중한 모습이다. 공부를 하고 있는 와중에도 우아한 매력은 숨길 수 없다. 또 다른 게시글에서 "어느덧 3부. 태국어 공부 드라마로"라고 글을 썼다. 태국어 대사와 한국어 번역이 적혀있는 스크립트에는 신주아의 필기가 가득하다. 태국어 실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신주아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이자 사업가 라차니쿤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태국에서 생활하고 있다. 최근 TV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에 특별 출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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