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왕' 임영웅, 임영웅shorts 채널 구독자도 15만 돌파


가수 임영웅이 30초 분량의 짧은 영상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채널 '임영웅 Shorts'가 구독자 15만명을 돌파했다.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의 구독자가 119만명을 돌파한 상황이라 두 채널의 구독자를 합하면 134만명의 거대 구독자를 보유하게 된 셈이다.

임영웅 Shorts의 구독자 수는 7일 15만명을 돌파했다. 임영웅은 지난 2월 23일 '임영웅 1년전 연습실영상 [울면서후회하네] #Shorts' 영상을 게시하며 이 채널의 운영을 시작했다. 임영웅X물고기뮤직 오피셜 채널 '임영웅 Shorts'는 21일 만에 10만 구독자를 돌파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임영웅 Shorts'는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과는 또 다른 매력을 팬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30초 내외의 짧은 영상인 만큼 임영웅의 촬영 현장이나 연습 모습, 무대 직후 등 소소한 모습을 제공하는 것이 주가 되는 것.
'소통왕' 임영웅, 임영웅shorts 채널 구독자도 15만 돌파
임영웅은 유튜브 활동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그의 유튜브 채널 '임영웅'은 119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중이다. 570개의 영상을 보유중인 해당 채널에는 1000만뷰가 넘는 영상이 무려 14개다. ‘바램’ 커버 영상을 비롯해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별빛같은 나의 사랑아’, ‘바램’, ‘울면서 후회하네’, ‘HERO’, ‘어느날 문듯’, ‘보라빛 엽서’, ‘미운사랑’, ‘노래는 나의 인생’, ‘일편단심 민들레야’ 등 뮤직비디오, 커버곡, 무대곡들이 1000만을 돌파했다. 해당 기록은 무서운 속도로 경신되고 있다.

특히 임영웅의 활동곡 ‘별빛같은 나의 사랑아’ 뮤직비디오 영상은 최근 2700만 뷰를 기록했다. 지난 16일 2500만뷰를 달성 한 뒤 일주일 만에 100만뷰를 추가했고, 지난 23일 또다시 100만뷰를 추가해 2600만 뷰를 기록했다.

미스터트롯' 진을 거머쥐며 '대세'로 떠오른 임영웅은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한 광고계를 섭렵, 각종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활약중이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