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효연, 골프웨어는 프로지만 "스코어 부자…손으로 던질 걸" [TEN★]


사진=효연 인스타그램
사진=효연 인스타그램
그룹 소녀시대의 효연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효연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코어 부자다. 손으로 던질 걸 그랬나. #명랑골프 #골프웨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효연은 민소매와 플리츠 치마, 니삭스 등 골프웨어를 입고 있다. 필드룩은 프로 못지 않지만 '명랑 골프'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효연의 작은 얼굴과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효연은 2007년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로 데뷔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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